배효순
98기 화이팅...
배움의 길은 끝이 없어... 일상의 퇴근 후 교육생의 입장으로 피곤도 할텐데 배우려는 열의가 대단해 강의하는 사람이 잠시도 헛시간을 보낼수 없었습니다. 앞으로의 등산행위에 조금 더 보탬이 되고 등산의 깊이를 더 할수 있는 나날이 되시기 바랍니다. 수료하는 그날까지 98기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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