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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가 계셔서 얼마나 다행인지 몰라요 ~!!
사뿐히 바위를 즈려? 밟으시는 모습 오래도록 기억하고픕니다 ^^*
5주 동안 힘들어도 언니 우리 힘내요! 함께해주셔서 감사드려요!
>처음하는 암벽 등반에 대한 두려움과 걱정
>우리88기는 서로를 격려하며
>암벽등반을 시작해 본다
>강사님들 몇번의 반복 또 반복해서의 가르침
>많이 답답하고 짜증이 날만도한데 이더운 날씨에...
>반복의 가르침 끝에 오전,오후
>교육이 드디어 안도의 한숨과 함께 끝났다.
>
>잠시 쉬는시간에 강사님과의 대화
>아무런 댓가없이
>그저 좋아서 한다는 한마디
>감동 먹었습니다.
>당신들의 열정과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남은 교육 기간에도
>우리88 동기들은
>낙오자 없이 최선을 다해 교육에 임할것입니다.
>88기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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