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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정규반 82기 입교생 엄영식입니다.
저는 식자재유통 및 단체급식 전문회사에서 총괄이사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사는 곳은 동촌이며 중학교 1학년인 큰 딸과 초등학교 5학년에 재학 중인 작은 딸,그리고 집사람 이렇게 네 식구가 한 가족입니다.
취미삼아 등산을 시작한 지는 10년 정도 됐으며,최근까지 한 달에 6~7회 정도 꾸준히 산을 오르 내리고 있습니다.
대구등산학교에는 5~6년 전부터 입학하려고 마음 먹었었지만 매년 기회가 닿질 않아 인연을 맺지 못했습니다.
이제 드뎌 82기생으로 입교를 하게 된데 대해 개인적으로 무척 흐뭇하고 감개무량합니다.
동기생들이 보다 더 많았으면 하는 아쉬움도 있지만 오히려 소수정예반으로서 보다 더 알차고 내실있는 교육이 이뤄지길 바라며, 동기생들간에 끈끈한 인연이 맺어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많은 지도편달 부탁드리며 빠른 시간 내에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연출 되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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