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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욜까지 자기소개 올리기로했는데.. 1시간 늦었네요. 죄송.. ^^;;
낼 첫날밤을 위하야 침낭이랑 배낭 빌려봤는데 허접하네요... 역시나 하나 구입해야겠다는 필사의 각오를 다집니다 --*
거제도에서 배만드는 곳에서 일하다 관두고 지금은 놀고있습니다. 4월 중순까지 계속 놀 계획이구요. 그래서 시간많습니다. 그 동안 형님누님들이랑 친하게 지내고 싶어용 아잉~~
산은.. 작년여름 생각할게 있을 때 우연한 기회에 지리산을 갔다왔습니다. 초코파이 한통에 슬리퍼신고 동네 마실가드시 갔다가 시껍했었읍죠...넹...
근데 좋은 산이라그런지 너무 좋더라구요. 발 아파서 맨발로 뱀사꼴로 걸어서 노고단 대피소까지 갔는데..
산 좋아하는 사람치고 나쁜사람 없다죠 수료할때까지 형님 누님들께 충성을 다하겠습니다. 받들어이~~총!!!
아.. 저는 31살이구요. 성실하고 건강한 대한민국청년입니다. 책읽기를 좋아하는 문학청년...이었음 좋겠고.. 취미로는 바이올린을 연주...를 하는 예술청년이기도 합니다.ㅎㅎ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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