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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갑습니다..^^
맞아요..사람들의 호기심이 자연을 훼손시킨다는데는
크게 공감을 합니다..
산행하면서도 안좋은 모습들을 보면 맘이 늘~
무겁습니다..^^
최대한 자연을 아끼면서 산행할께요~~^^
>안녕하십니까 81기로 늦게 등록한 두문택입니다
>
>제성을 처음접하시리라 생각합니다
>
>남부정류장 뒤에가면 모명제라고 옛건물(제실)이 있습니다
>제가 거기서 13년 살았는데
>저희 두사충(호가 모명임)시조어른 산소가 있는 곳이며 매년
>집안 어른들과 제사를 내는 곳 입니다
>
>대구시에서 씨티투어(중국관광객위주) 하곤했지요
>
>저는 팔공산에서 4년간 근무하였습니다만
>관리하러 가는 산이 아닌 체험하러 가는 산을 배우려 왔습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
>참고로 수업시간에 강사님이 산에 갈때 새로운 도전 정신으로
>미지의 산길로 한번 가보라고 하셨는데
>자연을 사랑하신다면 절대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산이 너무 아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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