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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여기 저기 산을 다니면서, 산에 관심을 가지고
좀 배우고 싶다는 생각을 하며, 검색을 해보고
대구등산학교를 알게되었습니다.
꽤 오래 전부터 마음은 있었지만 신청하지 못했는데
이번에는 단디 마음먹고 시작했으니 시간이 허락하는 한
열심히 배워 볼려구 합니다.
40을 불혹이라 하는데 아직은 세상사에 흔들리며
칠곡2지구에 살고있는 직장인 입니다.
학생 회장님 연락망 잘 받았습니다.
만든다고 고생하셨네요.
제 전화번호가 안타깝게 오타가...
모두 교육 잘 받으시고, 81기 좋은 추억 많이 만들기를 바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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