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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갑습니다.
배움의 열정하나로 경남 창녕에서부터
이곳까지 달려온 42세의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시작이 반이라는 말이 실감납니다.
매번 배우겠다고 열의를 보이지만 시간따지고 뭐따지다보니
조금은 늦은감으로 이렇게 입교를 하게되었습니다.
이제 시작입니다. 많은것을 배우고 가슴에 채우는 하루가 모여
5주라는 시간이 완성될것입니다.
81기 동기님 여러분..
마지막까지 최선을다하여 81기생 전원이 수료할수있기를
기원합니다.
대등 81기 화이팅!!!
※ 수료후에도 81기님들과 같이 가까운 산에라도 가서 우정을 다질수
있는 시간을 자주가졌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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