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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표에 산이름을 클릭하시면 그산에 대한 내용을 보실수 있습니다.
산 이 름 |
높 이(단위:m) |
소 속 지 역 |
| 에베레스트 |
8,848 |
아시아최고봉 |
| 칼스텐츠 |
4,884 |
오세아니아 최고봉 |
| 아콩카구아 |
6,959 |
남아메리카 최고봉 |
| 맥킨리 |
6,149 |
북아메리카 최고봉 |
| 킬리만자로 |
5,895 |
아프리카 최고봉 |
| 엘부르즈 |
5,642 |
유럽 최고봉 |
| 빈슨 매시프 |
5,140 |
남극 최고봉 |

남미 안데스 산맥,아르헨티나 멘도사(Mendoza)주의 라스 헤라스(Las Heras)지역에 위치, 위도
32°39´S,경도 70°1'W. 안덱스 산맥은 남아메리카 대륙 서쪽에서 태평양 연안을 따라 무려 8,000Km나
이어지는 세계에서 가장 긴 산맥으로 중부에는 해발고도 5,000m이상의 높은 산들로 이어져 있으며 최고봉이
아콩카구아다. 남반구의 최고봉이기도 하다.
이 지역은 위도 차이와 동서 두 사면의 강수량 차이가 크며 지역차도 뚜렸하다. 거주지역은 거의 열대고산 기후이고
각국의 주요 도시가 이곳에 위치해 있으며, 잉카제국도 이 지역에서 번영 하였다.
원추화산의 산 모양을 이루어 오랫동안 화산으로 인정되어 왔으나 화구도 없고 분화의 기록도 없다.
설선 고도는 약 4500미터로서 만년설과 빙하로 덮여 있다. 이 지역 특유의 바람인 백풍(VientoBlanco)은
시속 160킬로미터에 이르고 눈을 동반한 강풍으로 등반의 어려움을 가중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실질적인 등반의 역사는 스페인의 지배가 시작된지 300여년이 지난 후인 19세기경에 이르러서 시작되었다. 본격적인
등반은 1883년 독일인 Paul Gussfeldt에 의해 처음으로 시도되었다.
1897년 1월 피츠 재랑드(Fitz Gerald)의 두번째 원정에서 스위스의 가이드 마티아스 주브리겐 (Matthias
Zurbriggen)이 단독으로 등정에 성공하여 아콩카구아 정상에 선 최초의 사람이 되었다.
한국대의 아콩카구아 등반은 1980년 서울 문리대 OB의 북면등반으로 시작되어 1981년 1월 18일 공응대,최중기
대원이 정상등정에 성공 하였다. 현재 17개의 등반루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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