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정숙
93기 정규반 전정숙입니다
여태 저는 등산을 소풍 나들이 여행쯤으로 생각한 무식용감한 무지랭이임을 감히 고백합니다 ᆢ 흐드러지게 피어나는 봄꽃 푸르른 신록 붉게 물든 단풍의 유혹을 외면한체 산에 오르지 않은 게으름뱅이임을 감히 자수합니다 ᆢ 등산수업을 시작으로 첫 걸음마를 배우고 있는 저에게 많은 가르침과 격려 용기를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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