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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하는 암벽 등반에 대한 두려움과 걱정
우리88기는 서로를 격려하며
암벽등반을 시작해 본다
강사님들 몇번의 반복 또 반복해서의 가르침
많이 답답하고 짜증이 날만도한데 이더운 날씨에...
반복의 가르침 끝에 오전,오후
교육이 드디어 안도의 한숨과 함께 끝났다.
잠시 쉬는시간에 강사님과의 대화
아무런 댓가없이
그저 좋아서 한다는 한마디
감동 먹었습니다.
당신들의 열정과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남은 교육 기간에도
우리88 동기들은
낙오자 없이 최선을 다해 교육에 임할것입니다.
88기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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