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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기 김영근입니다.
4주차 실기 교육중에 동료 한 분이 발이 아파서 등산화를 신지 못하고 양말만 신고 교육받는 열의를 보면서 발에 관한 생각과 다른 곳에 있는 글을 종합하여 올립니다.
발을 숨쉬게 하자
하루 종일 등산화를 신고 교육을 받는다. 점심 먹을 때라도 편안하게 해 줄 필요가 있지 않겠나 싶다.
발은 제2의 심장이다
제2의 심장이라고도 하는 발은 인체의 2%에 해당하는 면적으로 98%를 지탱하고 있다. 그러므로 기본적으로 발이 편안해야 신체적으로 활동하는데 무리가 없으며, 일상생활이 만족스러워 진다.보통 우리들은 사무실에서 하루 종일 신을 신고 있다. 병원 근무자들은 특정 신발을 주어 공기가 잘 들어가는 신발을 신는가 하면 어떤 기관에서는 발 냄새가 난다고 슬리퍼를 신지 못하게 하는 기관도 있다. 하루 종일 운전하시는 운전기사님들에게는 그 활동에 맞는 공기가 잘 통하는 숨 쉬는 신발을 신는다면 좋을 것이다. 어쨌든 공기가 잘 통하고 편안한 신발을 신고 발을 보호, 운동, 활동시켜주는 것이 좋을 것이다.
발을 편하게 하기 위해 다음과 같이 평소 발을 관리해 주는 것이 필요하다.
1. 발이 편해야 활동하는데 滿足이다.
2. 편안한 신발을 신는 것이 좋다.
3. 쉴 때는 신발을 벗고 있는 시간을 많이 가지는 것이 좋다.
4. 가급적 맨발로 있는 시간을 많이 가진다.
5. 앉아 있을 때는 발을 습관적으로 만진다.
6. 족욕, 족탕으로 발을 이완 시킨다.
7. 수시로 발지압이나 발마사지를 한다.
8. 항상 깨끗이 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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