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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81기로 늦게 등록한 두문택입니다
제성을 처음접하시리라 생각합니다
남부정류장 뒤에가면 모명제라고 옛건물(제실)이 있습니다
제가 거기서 13년 살았는데
저희 두사충(호가 모명임)시조어른 산소가 있는 곳이며 매년
집안 어른들과 제사를 내는 곳 입니다
대구시에서 씨티투어(중국관광객위주) 하곤했지요
저는 팔공산에서 4년간 근무하였습니다만
관리하러 가는 산이 아닌 체험하러 가는 산을 배우려 왔습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수업시간에 강사님이 산에 갈때 새로운 도전 정신으로
미지의 산길로 한번 가보라고 하셨는데
자연을 사랑하신다면 절대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산이 너무 아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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