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등교육까진 집에서 엎어지면 학교였어요. 대학때는 계단을 한참을올라가야 동산위에 대구보건전문대.. 걷는건 정말 싫었죠.지금도 그래요. 근데 산은 넘 넘 사랑하기땜에 걷지않을수가 없어요. 영남대 원무과에 아주째끔있다가 죽을고비 넘기고 병치레 다하구 금융기관에 십년있다가 현 아줌씨로 사랑하는 지아비와 사랑하는 두아이엄마로써 최선은 한다해두 자식농사가 정말 힘드네요. 여러가지 배우고싶은건 다 배워요. 울 낭군님 덕에.. 현재는 다도하며 다식도 만들고 시간나며 퀼트작품. 천연염색도 배워서 하구있어요. 산 사랑에 넘 빠지면 안되는디.. 넘 반가워요. 하여간 좋은인연 좋은 가족되어 좋은 결실만 거두는 팔공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