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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마지막인가요.. 깜빡깜빡하다.. 어제 강사님의 마지막 경고에.. 늦게나마 올립니다.
사는곳은 신암동이고 나이는 3땡입니다.. 자주 산에 가는 편은 아닙니다. 평균 한달에 1번정도.. 제가 등산학교에 입교하게 된 가장 큰 이유는 며칠전 교재 등산사부분에서 봤던 문구로 대신하겠습니다.
"한계의 극복이 아니라 한계의 확장-허영호"
감히 비교할 수 없는 분이지만 한계라는 것은 개인적인 것이기에 인용해봤습니다. 저의 한계를 확장시키겠다는 일념으로 ^^
제일 목표는 일년 365일 언제라도 대한민국 어디라도 갈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물론 시간이 걸리겠지만 이제 시작이니 천천히 가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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